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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1.10.11 무노동 무임금을 자본가에게 (1)
  2. 2011.03.28 바리케이트
  3. 2009.05.28 가자단결로, 더러운세상, 파도앞에서

무노동 무임금을 자본가에게

Posted 2011.10.11 14:23



몸짓패 : 노동자 몸짓패 선언
언제 : 미상

* 아직도 선언이 활동하는진 모르겠습니다만.. 다시 이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네요.

* 가사 *

어깨죽지에 빛나는 상처 지켜낸 파업투쟁
막걸리잔 치켜들며 환호성을 질렀다

가진자들의 더러운 이빨 금빛으로 번쩍이며
온 세상을 휘휘 감아 피눈물을 달라하네

아 동지여 (동지여) 적들은 (적들은)
무노동 무임금의 억지를 부려
아 동지여 (동지여) 적들은 (적들은)
파업의 나팔소리 멈추라 한다

일하지 않는 자여 먹지도 말라
자본가여 먹지도 말라
무노동 무임금 노동자 탄압
총 파업으로 맞서리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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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리케이트

Posted 2011.03.28 20:13


몸짓 : 노동자몸짓패 선언
노래 : 좋은친구
언제 : 2000년 전후 쯤?

* 너무 오래된 몸짓 영상이다보니 화질이 증말 즈질입니다..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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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어라 양키야  (1) 2009.06.08


몸짓 : 노동자 몸짓패 선언
노래 : 가자단결로, 더러운 세상, 파도앞에서

* 이분들은 투쟁가 몸짓을 참 잘하시는 것같습니다~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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